평안북도의 청년들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로 탄원
(평양 5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안북도의 수십명 청년들이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로 탄원하였다.
박천군청년동맹위원회 지도원이 군원료기지사업소로 진출하였으며 신의주교원대학부속 신의주시 본부소학교 교원은 외진 섬분교로 보내줄것을 청년동맹조직에 제기하였다.
창성군,신도군의 고급중학교 졸업생들과 청년들은 창성양사육장,신도군 갈종합농장 등에 나갈것을 궐기하였으며 신의주중등학원의 졸업생들은 평안북도농촌경리위원회 삼광축산농장에 보답의 첫걸음을 내짚었다.
탄원자들을 축하하는 모임이 6일에 진행되였다.
평안북도당위원회 책임비서 양명철동지,관계부문,청년동맹일군들,청년들이 참가한 모임에서는 탄원증서가 수여되였으며 축하발언과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도안의 일군들과 청년들이 새로운 혁명초소들로 떠나는 탄원자들에게 꽃다발들을 안겨주며 고무해주었다.(끝)
www.kcna.kp (2026.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