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의 거리와 마을을 아름답게 꾸려가는 애국녀성들

(평양 6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양시안의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이 수도 평양을 세계적인 도시로서의 풍격을 갖춘 도시로 변모시키기 위한 사업에서 순결한 애국의 마음을 바쳐가고있다.

사회주의생활문화를 확립하기 위한 대중운동이 전개되는 속에 상반년기간에만도 시안의 근 20개의 동과 1 100여개 인민반이 충성의 7월11일붉은기동,인민반(2중,3중포함)의 영예를 지니였다.

만경대구역에서는 충성의 7월11일붉은기동,인민반쟁취운동과 사회주의생활문화모범가정창조운동을 조직전개하는것과 함께 앞선 단위의 경험을 일반화함으로써 6개의 동과 150여개 인민반이 한급 높은 충성의 7월11일붉은기동,인민반의 영예를 지니게 되였다.

형제산구역의 녀맹조직들에서는 높은 책임성과 깐진 일본새를 발휘하여 많은 동,인민반지역들의 면모를 일신시키였다.

3중충성의 7월11일붉은기동을 쟁취한 중구역 대동문동,경림동의 녀맹원들은 공원과 휴식터 등을 변모시키였으며 룡성구역 은하동의 녀맹원들도 록지조성과 옹벽쌓기를 비롯한 사업들을 진행하였다.

락랑구역과 순안구역,동대원구역의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은 수종이 좋은 나무들과 꽃관목들로 원림경관을 조성하고 아동공원을 현대적미감에 맞게 꾸려놓았다.

강동군녀맹위원회에서는 림경로동자구를 본보기단위로 꾸리는 사업에서 창조된 경험을 일반화하여 훌륭한 결실들을 이루어내고있다.

보통강구역,대성구역,서성구역안의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도 해당 지역들의 공원을 잘 꾸리고 정상관리에 힘을 넣는것과 함께 거리와 마을을 사회주의선경으로 전변시켜가고있다.(끝)

www.kcna.kp (2026.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