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포시안의 직맹조직들에서 경제선동활동 진행
(평양 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남포시의 직맹일군들이 증산투쟁으로 들끓는 전구마다에서 선전선동활동을 진공적으로 벌리고있다.
시직맹위원회의 일군들과 직맹이동해설강사들은 새로 일떠선 룡강군 지방공업공장들에 달려나가 시대의 숨결이 맥박치는 경제선동으로 일터의 분위기를 고조시키였다.
시학생교복공장,시학생신발공장에서 진행한 이들의 선동활동도 증산절약운동에 매진하는 이곳 종업원들에게 새로운 힘과 용기를 안겨주었다.
천리마구역직맹위원회 일군들은 현장정치사업을 벌리면서 강선로동계급에게 강철증산의 자랑찬 성과로 당중앙을 결사옹위한 전세대들의 충실성의 전통을 꿋꿋이 이어갈것을 당부하였다.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강서기관부속품공장 등에서 진행된 대안구역,강서구역 직맹일군들의 당정책해설선전사업과 경제선동은 증산의 불길로 영광의 대회를 안아오려는 로동계급의 전진보폭에 박진력을 더해주었다.
항구구역의 직맹일군들과 직맹이동해설강사들도 신흥농장,도지농장에 나가 력동적이고 기동성있는 포전경제선동활동으로 농업근로자들을 고무해주었다.(끝)
www.kcna.kp (2026.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