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지 농촌들에서 벼모내기에 총력을 집중
(평양 5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각지 농촌들에서 벼모내기에 총력을 집중하고있다.
평양시에서 농장들에 자연조건의 영향을 받지 않는 시설모를 도입하였으며 벼모비배관리를 잘하여 실하게 키운 모들을 포전에 내고있다.
황해남도의 농장들에서도 선진적인 벼모재배방법을 받아들인데 맞게 작업의 기계화비중을 끌어올리였으며 모내는기계운전공들과 모공급수들의 책임성을 높이면서 일정대로 내밀고있다.
평안북도의 농촌들에서 여러 공정별지표에 따르는 기술적요구를 준수하면서 모내기를 추진하고있다.
평안남도에서도 이동수리조활동을 벌리며 농기계들의 가동률을 제고함으로써 질과 속도를 다같이 보장하고있다.
황해북도의 농장들에서 모내기계획을 세운데 기초하여 하루작업과제를 어김없이 수행하고있다.
함경남도,강원도,남포시 등지에서도 과학적인 영농방법으로 농사를 안전하게 지을수 있는 담보를 마련해가면서 모내기성과를 확대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