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시에서 수십명의 청년들이 당결정관철의 전구들로 탄원

(평양 5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양시안의 수십명 청년들이 당결정관철의 전구들로 탄원진출하였다.

세쌍둥이자매들인 리충심,리효심,리일심을 비롯한 만경대구역,중구역,평천구역,모란봉구역,락랑구역,화성구역의 청년들이 송전선건설사업소,평양화력발전소 등에 보내줄것을 청년동맹조직에 제기하였다.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초소들에 삶의 좌표를 정한 청년들속에는 검덕광업련합기업소,강동지구탄광련합기업소,강동종합온실농장,형산남새농장으로 탄원한 서성구역,대동강구역,선교구역,형제산구역의 동맹원들도 있다.

수도 평양을 더 밝고 아름답게 꾸리며 인민의 리상거리를 일떠세우는데 기여할 새세대들의 열망이 도로시설관리소,상하수도관리소,건설려단 등으로 진출한 사동구역,순안구역,동대원구역과 강동군의 청년들속에서 분출되였다.

탄원자들을 축하하는 모임이 7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관계부문,청년동맹일군들,청년학생들이 참가한 모임에서는 탄원자들에게 탄원증서가 수여되고 축하발언과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모임에서는 결의문이 랑독되였다.(끝)

www.kcna.kp (2026.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