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10대최우수선수(1)
4.25선수단 축구선수 유정향

(평양 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4.25선수단의 유정향선수가 2025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10대최우수선수의 영예를 지니였다.

그는 국제축구련맹 2025년 17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에서 최우수선수상인 금뽈상과 최고득점자상인 금축구화상을 수여받았다. 이번 경기대회 조별련맹전 첫 경기에서 선제꼴을 넣었으며 대회기간 8개의 꼴을 성공시켜 우리 팀이 련전련승으로 1위를 하고 네번째로 되는 월드컵을 들어올리는데 이바지하였다.

유정향선수가 대회기간 득점한 8개의 꼴수는 17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에서 세워진 력대 개인최고득점기록과 같다.

평안남도 평성시에서 태여난 그는 축구와 인연을 맺고 과외체육학교와 평양국제축구학교에서 재능을 꽃피우며 기초기술을 련마하였다.

그는 2024년 동아시아축구련맹 15살미만 녀자선수권대회에서 5개의 득점을 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2025년 12월 27일 국제축구련맹 2025년 17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에서 1위를 쟁취한 녀자축구선수들과 감독들을 만나시고 앞으로의 훌륭한 경기성과를 축복해주시였으며 2026년에 즈음한 신년경축연설에서도 나어린 처녀축구선수들이 참으로 기특했다고 치하하시였다.

유정향선수는 훌륭한 경기성과를 이룩하기 위해 오늘도 훈련에 열중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