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주방직공장에서 생산성과 확대
(평양 3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에 분기해나선 신의주방직공장의 로동계급이 생산적앙양의 불길을 지펴올리고있다.
공장에서는 인민경제계획을 일별,주별로 수행하고있으며 이 나날에 10여명의 년간,상반년계획완수자들이 배출되였다.
방적준비직장의 로동자들이 업간점검,순회점검을 진행하고 공정간맞물림을 잘하여 설비들의 만가동,만부하를 보장함으로써 공장적인 계획수행에 이바지하고있다.
편직사직장,4정방직장에서 합리적인 실잇기방법을 활용하고 다추,다기대운동을 벌리면서 집단적혁신을 일으키고있다.
질제고를 틀어쥐고 교대가 교대를 도와주며 기능공이 신입공을 도와주는 집단주의기풍이 발휘되는 속에 소면직장에서 생산실적이 날마다 높아지고있다.
3직포직장의 로동자들은 능률적인 작업방법을 널리 받아들이면서 제품의 기술적지표를 정확히 보장하고있다.
공무직장에서도 생산정상화에 필요한 부속품들을 제때에 생산함으로써 증산투쟁에 활력을 부어주고있다.(끝)
www.kcna.kp (2026.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