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로작에는 모든 도들에 나무모생산의 과학화,공업화,집약화가 실현된 토지절약형,로력절약형의 양묘장을 건설할데 대한 문제,산림조성과 보호사업에서 전환을 일으키기 위한 대중운동을 힘있게 벌릴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온 나라를 수림화,원림화하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이 명시되여있다.
조국산천을 푸른 숲이 설레이는 사회주의락원으로 전변시키시려는
강원도양묘장이 훌륭하게 건설된데 이어 함경북도를 비롯한 다른 도들에도 모든 생산공정이 자동화,흐름선화된 양묘장이 일떠섰다.
시,군양묘장들의 물질기술적토대도 개선강화되여 전국적인 나무모생산량은 10년전에 비해 2배이상 장성하고 산림조성면적은 해마다 늘어났으며 그 과정에 1만 2 000여개의 단위가 사회주의애국림칭호를 쟁취하였다.
각지에 산림과학연구기지들이 일떠서 과학기술에 의거한 산림조성과 보호관리사업이 보다 활발히 벌어졌다.
올해에 제2차 산림복구사업이 시작되여 나라의 산림자원을 늘이기 위한 전인민적인 애국열의가 앙양되는 속에 봄철에만도 전국적으로 1억 수천만그루의 나무심기가 진행되였다.
각지에서 산림조성과 보호사업이 새로운 단계에서 추진되고있는것으로 하여 조국산천은 더욱 푸르러지고있다.(끝)
www.kcna.kp (2026.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