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포시에서 당의 령도업적을 통한 교양사업 강화
(평양 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남포시에서 당의 령도업적을 통한 교양사업을 활발히 벌려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충성과 애국의 열의를 고조시키고있다.
시에서는 혁명사적관에 대한 참관을 조직하여 근로자들과 청년학생들이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에서는
대안혁명사적관과 연혁소개실참관을 통하여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도 련합기업소를 나라의 대규모기계제작기지로 전변시켜준 당의 령도업적을 대상설비생산성과로 빛내여나가고있다.
우리 당의 위대성을 해설하는 강연과 담화 등 사상교양사업이 진행되고있는 대안친선유리공장과 금성뜨락또르공장의 근로자들은 영광의 일터에서 일하는 긍지와 자부심을 간직하고 생산에서 혁신을 창조하고있다.
강서구역 청산농장과 강서약수공장에서도 령도업적을 통한 현장정치사업을 목적지향성있게 진행하여 모든 근로자들이 일터마다에서 증산절약투쟁을 벌리도록 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