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북도 정주시의 백살장수자가 은정어린 생일상을 받아안았다
(평양 4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할머니는 평범한 늙은이의 생일까지 헤아려주시는
정주시당위원회의 일군들과 마을사람들이 장수자가정의 경사를 축하해주었다.
나라없던 그 세월 갖은 천대와 멸시를 받으며 살아온 할머니는
그는 병이 날세라 의사들이 찾아오고 서로 돕고 이끌어주는 화목한 대가정을 이룬 사회주의 우리 제도가 세상에서 제일이라고 하면서 자손들에게 고마운 조국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하라고 당부하였다.(끝)
www.kcna.kp (2026.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