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북도 정주시의 백살장수자가 은정어린 생일상을 받아안았다

(평양 4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백번째 생일을 맞이한 평안북도 정주시 삼마동 55인민반에서 살고있는 최호원할머니에게 은정어린 생일상을 보내주시였다.

할머니는 평범한 늙은이의 생일까지 헤아려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 고마움의 인사를 드리였다.

정주시당위원회의 일군들과 마을사람들이 장수자가정의 경사를 축하해주었다.

나라없던 그 세월 갖은 천대와 멸시를 받으며 살아온 할머니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조국을 찾아주신 후에야 참된 삶과 행복을 누리게 되였으며 그 은덕에 보답하기 위해 수십년간 농장포전에 애국의 구슬땀을 바치였다.

그는 병이 날세라 의사들이 찾아오고 서로 돕고 이끌어주는 화목한 대가정을 이룬 사회주의 우리 제도가 세상에서 제일이라고 하면서 자손들에게 고마운 조국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하라고 당부하였다.(끝)

www.kcna.kp (2026.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