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지에서 태양빛발전소건설 추진
(평양 5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각지에서 태양빛발전소들을 건설하고있다.
량강도에서 김형권군 파발리지역에 수천㎾능력의 태양빛발전소를 일떠세웠다.
황해남도 해주시에 1만㎾능력의 태양빛발전소가 새로 조업하였다.
평양시에서는 지난해 시안의 3개 지구에 태양빛발전소들을 건설하였으며 올해에 들어와서도 태양에네르기를 효과적으로 리용하여 전력생산을 늘이기 위한 사업이 각 구역,군들에서 활기있게 벌어지고있다.
함경남도에서 서호,동흥태양빛발전소들을 건설한데 이어 성천강의 제방우에 계통병렬형태양빛발전소를 일떠세웠다.
평안남도에서는 평성천의 태양빛발전소운영과정에 쌓은 경험과 기술,경제적효과성에 토대하여 수천㎾능력의 태양빛발전체계를 확립하는 사업이 추진되고있다.
황해북도,함경북도를 비롯한 여러 지역에서도 태양빛발전능력을 확대하기 위한 사업이 실행되고있다.(끝)
www.kcna.kp (2026.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