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양시근로단체련합궐기모임에서 토론자들은
평안남도,평안북도,황해남도근로단체련합궐기모임들에서 토론자들은 청년들이 위훈창조,긍정창조,문명창조의 기수가 되여 온 나라에 생기와 활력이 차넘치게 하며 어렵고 힘든 전구들에 용약 달려나가 진격의 돌파구를 열어제껴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사리원시와 강계시,원산시에서 진행된 황해북도,자강도,강원도근로단체련합궐기모임들에서 토론자들은 당 제9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1차전원회의에서 제시된 새 전망계획들과 투쟁과업들은 우리 국가의 전면적부흥을 앞당기고 전국인민들에게 보다 향상되고 문명한 새 생활,새 복리를 더 많이,더 빨리 안겨주기 위한 웅대한 실천강령이라고 강조하였다.
함경남도,함경북도,량강도의 근로단체련합궐기모임들에서 토론자들은 우리 당의 총로선인 3대혁명의 기치를 높이 들고 당중앙이 밝혀준 전면적발전기의 시대적요구를 철저히 구현하며 새로운 5개년계획기간 수행해야 할 목표들을 명확히 세우고 첫해부터 진군기세를 배가해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남포시,라선시,개성시근로단체련합궐기모임들에서 토론자들은 앙양된 기세를 늦춤이 없이 새 승리에로의 도약을 위한 총진군에 매진하여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기를 열어나가는 성스러운 투쟁의 선구자가 될 결의를 표명하였다.
근로단체련합궐기모임들에서는
이어 시위행진들이 진행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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