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암목재가공공장 준공

(평양 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황해북도에서 사리원시에 경암목재가공공장을 새로 건설하였다.

각종 건구류와 가구 등의 생산에 필요한 설비들을 갖춘 현대적인 목재가공기지가 일떠섬으로써 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을 향상시키고 지방건설,농촌건설을 밀고나갈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게 되였다.

26일 현지에서 진행된 준공식에는 황해북도와 사리원시의 일군들,근로자들,공장종업원들이 참가하였다.

준공식에서 연설자는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일터의 주인이라는 자각을 안고 생산건물과 설비들에 대한 관리를 잘하며 기술혁신사업을 목적지향성있게 내밀어 제품의 질을 높이고 생산량을 늘여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공장을 돌아보았다.(끝)

www.kcna.kp (2026.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