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성동지에게 중화인민공화국 국무원 총리가 축전

(평양 4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총리 박태성동지에게 중화인민공화국 국무원 총리 리강동지가 3월 27일 축전을 보내여왔다.

축전은 박태성동지가 최고인민회의 제15기 제1차회의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총리로 다시 임명된데 대하여 중국정부를 대표하여 진심으로 되는 축하를 보낸다고 지적하였다.

조선인민이 김정은총비서를 수반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조선의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끊임없이 새롭고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기를 충심으로 축원한다고 축전은 강조하였다.

중조 두 나라는 산과 강이 잇닿아있는 친선적인 린방이라고 하면서 축전은 최근년간 습근평총서기와 김정은총비서의 전략적인 인도와 직접적인 관심속에 중조관계는 새로운 력사적시기를 맞이하였으며 끊임없이 보다 높은 단계에 올라서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축전은 중조 두 당,두 나라 최고령도자들의 중요한 공동인식을 철저히 관철함으로써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가 새롭고 보다 큰 발전을 이룩하도록 추동하고 두 나라 인민에게 복리를 마련해줄 용의를 표명하였다.(끝)

www.kcna.kp (2026.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