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북도에서 농기계수리정비 추진
(평양 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황해북도에서 농기계들의 전반적인 가동실태와 기술상태를 료해장악하고 수리정비를 하도록 조직정치사업을 내밀고있다.
도와 시,군들의 농업지도기관 일군들은 담당단위들에 나가 제기되는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기술적지도를 심화시키고있다.
린산군에서 종합수확기들을 실정에 맞게 개조하면서 밀,보리탈곡기제작을 추진하고있다.
사리원시에서는 제작원가를 줄이면서도 능률적인 영양모내는기계를 만드는 사업과 각종 농기계들의 정비를 동시에 밀고나가고있다.
황주군,연탄군의 근로자들은 서로의 힘과 지혜를 합쳐 뜨락또르들의 대,중,소수리계획을 수행하고있다.
수안군,신계군에서는 농기계보관고를 새로 건설하고 수리기지의 물질기술적토대강화와 기능공들의 실무수준제고에 힘을 넣고있다.
은파군,서흥군 등에서도 뜨락또르와 모내는기계를 비롯한 농기계들의 성능을 개선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