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14돐을 맞으며 웅변모임 진행

(평양 4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14돐을 맞으며 웅변모임이 13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전경철동지,문화상 현은철동지,관계부문,평양시안의 일군들,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출연자들은 한평생 조국과 인민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칭송하였으며 열화의 사랑과 헌신으로 인민의 꿈과 리상이 전면적으로 실현되는 문명부강한 조국의 래일을 앞당겨오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인적풍모를 감명깊게 전하였다.

위대한 수령님은 생의 마지막시기까지 자신의 천만고생을 묻어 인민의 행복과 웃음을 꽃피우신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라고 토로하였다.

해마다 찾아오는 준공계절과 더불어 수도와 지방이 동시다발적으로 변모되고 전국인민들의 생활에서 질적인 변화가 일어나고있는 격동적인 현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펼친 불멸의 화폭이라고 강조하였다.

나의 포전곁에는 평양길이 있다는 자각을 안고 농장원들모두가 풍요한 작황을 안아오기 위해 노력함으로써 농장이 2025년 30대최우수농장의 영예를 지닌데 대하여서와 병든 자식,상처입은 자식일수록 따뜻이 품어주고 보살펴주는 당중앙의 은정을 전하는 웅변 《애국농민》,《공화국공민》은 참가자들의 심금을 울리였다.

출연자들은 모두다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가 가리킨 진로따라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새로운 고조국면을 열어나가는 총진군에서 조선사람의 기상과 본때를 힘있게 과시해나가자고 열렬히 호소하였다.(끝)

www.kcna.kp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