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남도의 청년들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로 탄원

(평양 5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제11차대회이후 평안남도의 수십명 청년들이 당결정관철의 전구들로 탄원하였다.

덕천시,개천시,북창군,문덕군,대동군의 청년들이 서부지구 탄전에 삶의 좌표를 정하였다.

평성시,회창군,평원군,증산군,은산군의 많은 청년들은 원료기지사업소와 건설려단을 비롯한 어렵고 힘든 초소들에 자원하였다.

맹산군,신양군의 청년동맹원들도 청년령길소대에 탄원하였다.

탄원자들을 축하하는 모임이 20일 평성시에서 진행되였다.

관계부문,청년동맹일군들,청년들이 참가한 모임에서는 탄원증서가 수여되고 축하발언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도안의 일군들과 청년들이 새로운 혁명초소로 떠나는 탄원자들에게 꽃다발을 안겨주며 고무해주었다.(끝)

www.kcna.kp (2026.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