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
지방공업공장들과 병원,종합봉사소,바다가양식사업소를 지역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할 또 하나의 소중한 재부로 일떠세우기 위한 건설대전이 화평군,평강군,리원군,명간군,삼수군에서도 시작되였다.
건설착공식들이 9일에 각각 진행되였다.
착공식들에서 연설자들은 인민의 리상실현을 당과 국가의 최고활동원칙으로 내세우시고 건국이래 미증유의 변혁시대를 줄기차게 열어나가시는
그들은 우리 당이 인도하는 지방혁명의 진리성과 생활력을 립증하며 화평군과 평강군,명간군,삼수군에 경공업공장들과 병원,종합봉사소를 동시에 일떠세우고 리원군에 현대적인 바다가양식사업소를 건설하게 된다고 말하였다.
연설자들은
이어 조선인민군 제124련대들과 함경남도돌격대 지휘관들의 토론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지방변혁의 새년도 투쟁려정에서 당중앙이 안겨준 크나큰 믿음과 사랑을 깊이 새겨안고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참된 복무자로서의 영예로운 사명에 충실할 결의를 피력하였다.
지방변혁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해나가는 당중앙의 원대한 구상실현에서 혁명군대의 강용한 기개,조선사람의 본때를 떨쳐갈 열의에 넘쳐 인민군관병들과 돌격대원들이 공사에 전격진입하였다.(끝)
www.kcna.kp (2026.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