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산광산련합기업소에서 120만산대발파준비 마감단계,생산성과 확대
(평양 5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무산광산련합기업소에서 120만산대발파를 위한 준비사업을 마감단계에서 다그치며 철정광생산에서 혁신을 창조하고있다.
운광사업소,박토콘베아사업소,무산지질탐사대의 기술자,로동자들은 착암기,압축기들의 가동률과 발파효률을 높일수 있는 방법들을 도입일반화하여 굴진속도를 끌어올리고있다.
회전식착정기를 리용한 시공을 맡은 로천분광산의 종업원들도 설비점검을 깐지게 하고 단위별사회주의경쟁을 벌리며 발파준비에 매진하고있다.
박토처리와 철광석운반,선광을 담당한 로동자들은 설비들의 능력을 제고할수 있는 기술혁신안들을 받아들여 철정광증산의 돌파구를 열어놓으면서 날마다 높은 실적을 기록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