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강도에서 강하천정리와 도로기술개건 진척

(평양 6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자강도에서 강하천정리와 도로기술개건에 힘을 넣어 성과를 거두고있다.

올해에 들어와 도적으로 90여만㎥의 강바닥파기와 수십만㎡의 장석쌓기가 진행되고 여러 시,군사이의 도로포장과 다리건설이 결속되였다.

도에서는 지역의 면모를 일신시키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강하천과 도로들의 상태를 조사장악한데 맞게 물통과능력을 제고하며 도로기술개건을 다그치는 사업을 전개하고있다.

희천시에서 청천강지역의 제방건설과 보강공사에 력량과 수단을 집중하는 한편 위험개소들에 대한 강바닥파기와 장석쌓기를 내밀었다.

송원군,랑림군에서는 중소하천정리를 완료하였으며 중강군,향산군에서도 큰물피해위험개소들을 대책하였다.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에 의해 향산-희천사이 도로포장이 20여일만에 결속되였으며 희천-동신사이 도로의 아스팔트포장이 진척되고있다.

장강군에서 10여km 구간의 도로에 대한 성토와 깬자갈펴기를 진행하고 다리들도 새로 건설하였다.

우시군,화평군,자성군에서도 지역의 전반적인 도로면모를 일신시키기 위한 사업을 내밀고있다.(끝)

www.kcna.kp (2026.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