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소년단원들 조선소년단창립 80돐을 뜻깊게 경축
(평양 6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소년단이 자기발전의 자랑스러운 행로에 여든번째의 년륜을 아로새기는 6월의 조국강산에 소년단원들의 기쁨과 랑만이 차넘치고있다.
온 나라의 교정들은 선생님들과 부모들의 축하속에 예술공연무대를 펼치고 체육유희오락경기 등을 진행하면서 명절의 하루를 보내는 학생소년들의 행복과 환희로 설레이였다.
조선소년단창립 80돐을 맞으며 전체 소년단원들은 자기 고장에 높이 모신
도,시,군 청년동맹위원회들과 학교 소년단조직들에서 소년단총회,소년미풍열성자회의,소년단원들의 자랑이야기모임 등이 진행되였다.
각지에서 학생소년들의 예술공연을 비롯한 문화행사들이 진행되여 명절의 기쁨을 더해주었다.
도,시,군의 당 및 정권기관 일군들이 6.6절을 맞는 소년단원들을 찾아 축하해주었다.
공연들에서 출연자들은 합창 《고마운 우리 해님》 등의 종목들을 통하여 당의 품속에서 지덕체의 나래를 활짝 펴고 희망과 재능을 마음껏 꽃피워가는 자기들의 밝고 명랑한 모습을 잘 보여주었다.
6.6절을 뜻깊게 기념하는 학생소년들의 기쁨과 랑만이 무도회장들에도 넘쳐났다.
각지 학원들과 학교들에서 바줄당기기,발목매고 달리기,롱구경기 등 체육유희오락경기들이 진행되였다.(끝)
www.kcna.kp (2026.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