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에서 증산투쟁에 매진
(평양 6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새로운 5개년계획의 첫해 과업관철에 분기해나선 개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이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석탄생산을 늘이고있다.
자강도공급탄광에서 탄상조건에 맞는 작업방법들을 받아들이고 단위별사회주의경쟁을 조직하여 매일 계획을 완수하고있다.
개천탄광에서는 운반능력을 종전의 1.3배로 끌어올리고 탄차 등을 자체로 수리하여 높은 생산실적을 기록하고있다.
개천탄광기계공장을 비롯하여 자력갱생기지들에서도 자체의 힘과 기술로 많은 탄차와 V형쇠동발,설비부속품 등을 생산보장함으로써 석탄증산을 뒤받침하고있다. (끝)
www.kcna.kp (2026.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