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제11차 전국소년축구경기대회 남자결승경기가 7일 김일성경기장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주창일동지와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백은철동지,청년동맹일군들,조선소년단창립 80돐 기념행사참가자들,재일조선학생소년대표단 성원들,평양시안의 소년단원들,분단지도원들이 경기를 관람하였다.
결승경기는 강원도팀과 함경남도팀사이에 진행되였다.
경기에서는 강원도팀이 함경남도팀을 3:2로 이겼다.
이어 시상식이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