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공업부문에서 대상설비생산성과 확대

(평양 6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기계공업부문에서 과학기술을 앞세우며 생산성과를 확대하고있다.

2단계 개건현대화공사를 내밀고있는 룡성기계련합기업소에서는 과학기술과 생산의 일체화를 실현하는데 주력하면서 생산에서 제기되는 기술적문제들을 풀어나가고있다.

평양326전선종합공장에서는 압연기와 대형연신기를 비롯한 설비들의 성능을 개선하기 위한 기술혁신사업을 내미는 한편 공정간 련계와 협동을 강화하고 공정검사원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높이면서 생산을 늘이고있다.

평양베아링공장,량책베아링공장에서는 선진적인 측정장치 등을 도입하고 검측수단들의 리용률을 높이면서 생산실적을 올리고있다.

안주절연물공장에서 여러 생산공정의 기술개건을 다그쳐 제품의 질과 생산성을 제고하였으며 대동강전기공장에서도 설비관리,기술관리를 과학화하고 기대마다 만가동,만부하를 걸어 생산을 활성화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