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포시 온천군 안석농장에 청년작업반 새로 조직,100여명의 청년들 탄원진출
(평양 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남포시의 100여명 청년들이 간석지농장인 온천군 안석농장으로 용약 탄원하였다.
룡강군의 청년동맹일군들이 탄원대오의 앞장에 섰다.
청년작업반,청년분조운동을 힘있게 벌려 드넓은 간석지벌을 청년판으로 흥성이게 할 혁명적열정과 기백이 청춘들의 가슴마다에 용솟음치고있다.
온천군,천리마구역의 수많은 청년들도 탄원자명단에 자기들의 이름을 새겨넣었다.
강서구역,항구구역,대안구역,와우도구역의 청년들은 청년작업반에 앞을 다투어 탄원하였다.
탄원자들을 축하하는 모임이 12일 남포시예술극장에서 진행되였다.
남포시당위원회 책임비서 리재남동지,시인민위원회 위원장 송승철동지,관계부문,청년동맹일군들,청년들이 참가한 모임에서는 축하발언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으며 청년작업반기발이 수여되였다.
축하공연에 이어 청년작업반기발을 높이 휘날리며 간석지농장으로 진출하는 탄원자들에게 일군들과 청년들이 꽃다발을 안겨주며 환송하였다. (끝)
www.kcna.kp (2026.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