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취공업부문에서 광물 및 유색금속생산성과 확대
(평양 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채취공업부문에서 물질기술적토대강화에 힘을 넣으면서 광물 및 유색금속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혜산청년광산에서는 설비들의 정상가동보장과 막장작업의 기계화비중을 제고하는데 중심을 두고 기술혁신사업을 전개하여 생산성을 증대시키고있다.
영유광산에서 새로 보강한 권양기전동기의 기술적성능을 갱신하고 마광기,파쇄기들과 벨트콘베아의 능력을 향상시켜 생산장성에 기여하고있다.
풍년광산,증산광산에서도 설비들의 만가동,만부하를 보장하고 린정광의 질적지표개선을 위한 기술혁신사업을 내밀어 련일 높은 생산실적을 기록하고있다.
문평제련소에서 산화철생산공정,배소-류산생산공정,전해공정의 운영을 정상화하고 페설물의 재자원화사업을 추진하여 생산장성의 담보를 마련하고있다.
만포제련소에서는 정광수송의 신속성보장과 설비,자재의 국산화,원가저하,제품실수률제고에서 나서는 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면서 생산성과를 확대하고있다.
검덕광업련합기업소에서도 경제적효과성이 확증되고 실천적의의가 있는 기술혁신안들을 창안도입하고 공정현대화를 다그치면서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