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경남도,개성시의 농촌들에서 새집들이경사

(평양 11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우리 당의 사회주의농촌건설강령의 정당성과 생활력이 온 나라 방방곡곡에서 변혁적실체로 뚜렷이 과시되고있는 속에 함경남도 금야군 룡원농장 농산제1,2작업반,북청군 문동과수농장 농산제3작업반과 개성시 덕암농장 소재지마을에 수백세대의 농촌살림집이 사회주의선경으로 훌륭히 일떠섰다.

당의 은정속에 새로 건설된 살림집입사모임이 현지에서 각각 진행되였다.

함경남도당위원회 책임비서 리정남동지,도인민위원회 위원장 김영식동지,도농촌경리위원회 위원장 박동철동지,개성시인민위원회 위원장 최경남동지,시농촌경리위원회 위원장 리승진동지,시당위원회 비서 장명기동지,관계부문 일군들,건설자들,건설에 기여한 해당 단위 일군들과 종업원들,룡원농장,문동과수농장,덕암농장 농업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들에서는 축하연설들과 토론들이 있었으며 살림집리용허가증이 전달되였다.

이어 흥겨운 농악에 맞추어 춤판이 펼쳐지는 속에 새집들이가 시작되였다.

일군들이 새 보금자리를 받아안고 행복에 겨워있는 주민들을 축하해주며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끝)

www.kcna.kp (주체111.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