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국의 주체적민방위무력-로농적위군

(평양 1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오늘은 우리 공화국의 주체적민방위무력인 로농적위군의 창건 67돐(1959.1.14.)이 되는 날이다.

로농적위군은 영웅적조선인민군과 함께 우리 당의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혁명적무장력이며 공화국정권의 수호대이다.

지난 기간 로농적위군은 한손에는 총을,다른 한손에는 마치와 낫과 붓을 틀어쥐고 인민군대의 익측부대,후방보위,향토보위의 기본력량으로 장성강화되여 조국수호와 사회주의건설의 사명과 임무를 수행해왔다.

오늘 민방위무력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사상과 전법,조직성과 규률성을 비롯한 모든 면에서 자기의 전투적위력을 끊임없이 강화해나가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민방위무력의 싸움준비,전투동원준비에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를 밝혀주심으로써 전투력강화에서는 새로운 혁명적전환이 일어나고있다.

2023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모시고 성대하게 거행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5돐경축 민방위무력열병식에서 우리의 열병종대들은 조국보위와 사회주의건설의 두 전선에서 성스러운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가는 자기의 실체와 그 위력을 남김없이 보여주었다.

최정예혁명강군인 인민군대가 있고 위력한 민방위무력이 있기에 우리 조국의 안전과 주체혁명위업의 승리는 확고히 담보되여있다.(끝)

www.kcna.kp (2026.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