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단체조직들에서 사회주의농촌을 지원

(평양 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근로단체조직들에서 사회주의농촌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있다.

청년동맹중앙위원회와 각급 청년동맹조직들에서는 농촌을 도와나서도록 동맹원들의 지원열기를 고조시키고있다.

평양시,남포시의 청년동맹일군들과 동맹원들은 많은 도시거름을 마련하여 강남군 장교농장,강서구역 청산농장을 비롯한 여러 농장의 청년작업반,청년분조들에 보내주었다.

평안북도,함경북도 등의 청년들은 해당 지역의 농장들에 나가 농사일도 함께 하고 물심량면의 지원으로 농업근로자들에게 힘과 고무를 안겨주었다.

황해북도지방공업관리국,사리원대성타올공장,사리원광산기계공장 등의 직맹조직들에서는 당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는 농장들에서 경제선동활동으로 농장원들의 투쟁기세를 북돋아주었으며 마련한 소농기구들도 넘겨주었다.

안주시편의봉사관리소,숙천군량곡관리소,금야군식료공장,허천군체신소의 직맹일군들과 직맹원들은 군중적운동으로 마련한 거름을 해당 농장들의 논밭에 실어냈다.

배천군,장연군,태탄군,개풍구역녀맹위원회에서 농촌지원을 위한 사회주의경쟁을 벌려 수천점의 영농물자와 많은 거름을 농촌들에 보내주었다.(끝)

www.kcna.kp (2026.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