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부문에서 100여만t의 자급비료 생산
(평양 1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각지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노력에 의해 새해에 들어와 현재까지 100여만t의 자급비료가 확보되였다.
황해남도 장연군,삼천군,은률군에서 거름생산공정에 대한 기술적지도를 강화하는 한편 발효퇴비생산과 관련한 일정계획을 세우고 시작부터 일자리를 내고있다. 은천군,신천군의 농업근로자들은 자급비료생산에 필요한 원료를 장만하고 흙보산비료 등의 영양성분을 기준대로 보장하는데 힘을 넣고있다.
함경남도 금야군,고원군,홍원군에서는 포전별,필지별에 따르는 토양분석자료에 기초하여 지력개선대책을 세우는것과 함께 부식토확보와 니탄캐기 등을 군중적으로 내밀고있다. 리원군,함주군,정평군에서도 거름원천을 빠짐없이 찾아내고 기질혼합과 온도보장을 기술적요구대로 하면서 거름생산과 실어내기를 다그치고있다.
평안북도,황해북도의 농업근로자들이 정초부터 자급비료생산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신의주시,선천군,곽산군의 농촌들에서는 단위별,개인별사회주의경쟁을 조직하고 앞선 단위의 성과를 일반화하면서 날마다 실적을 올리고있다.
황주군,린산군,곡산군의 농업근로자들은 거름더미를 쌓아가고있다.
함경북도,강원도,평양시 등지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도 각종 자급비료를 더 많이 생산하기 위한 투쟁을 벌리고있다.(끝)
www.kcna.kp (2026.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