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에서 집중경제선동 전개
(평양 1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강원도에서 새해의 총진군에 떨쳐나선 대중의 열의를 고조시키기 위한 사상전의 북소리를 힘차게 울리고있다.
도당위원회 일군들은 선전선동력량과 수단들의 출동식을 조직하는 한편 경제건설의 전구들에 선전선동의 화력을 집초시키도록 정치사업을 심화시키고있다.
도예술단의 예술인들과 도예술선전대원들은 천내지구탄광련합기업소,천내리세멘트공장,문천강철공장을 비롯한 공장,기업소들에서 《우리를 부러워하라》,《자력갱생 기치높이 다시한번 대고조로》 등의 노래들과 경제선동으로 로동계급의 투쟁기세를 배가해주었다.
한편 도안의 직외강연강사들은 생산현장들에서 당정책해설선전과 경제선동활동을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진행하면서 사상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고있다.
문천시,안변군 등의 시,군기동예술선동대원들도 혁명적이고 호소성이 강한 집중경제선동활동으로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힘과 열정을 바쳐가고있는 근로자들의 애국열의를 북돋아주고있다.(끝)
www.kcna.kp (2026.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