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북도 정주시와 량강도 삼수군의 백살장수자가 은정어린 생일상을 받아안았다

(평양 1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백번째 생일을 맞는 평안북도 정주시 애도동 16인민반에서 살고있는 김상춘할머니와 량강도 삼수군 신무리 10인민반의 오봉연할머니에게 은정어린 생일상을 보내주시였다.

장수자로인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에 감격을 금치 못하면서 고마움의 인사를 올리였다.

정주시,삼수군당위원회 일군들과 마을사람들이 생일상을 받아안은 할머니들을 축하해주었다.

해방전 망국노의 설음속에 천대와 멸시를 받아온 로인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찾아주신 조국에서 나라의 주인으로 보람찬 삶을 누리였으며 사회주의시책속에 건강한 몸으로 여생을 즐겁게 보내고있다.(끝)

www.kcna.kp (2026.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