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건설자들 강남군 지방공업공장,병원건설장들에서 위훈 창조
(평양 3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사회주의문명의 개척자,인민의 행복의 창조자로서의 명함을 더욱 빛내여갈 군인건설자들의 혁명적열의가 강남군 지방공업공장,병원건설장들에서 나래치고있다.
부대에서는 건설현장들을 당의 사상과 정책으로 일관된 교양공간,교양마당으로 만들고 선동공세를 전개하는 한편 공사를 전격적으로 밀고나가기 위한 작전과 지휘를 하고있다.
지방공업공장건설을 맡은 관병들은 설계와 공법의 요구를 지키면서 기초공사를 성과적으로 결속하였으며 골조공사와 하부망공사를 70%계선에서 추진하고있다.
강남군병원건설장에서도 시공력량과 건설장비,수단을 합리적으로 배치하고 공정간맞물림을 치밀하게 하면서 기초공사를 끝내기 위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군인건설자들의 기술기능을 제고하기 위한 기술학습,보여주기,기능공경기 등이 진행되는 속에 건설력량이 보다 강화되고있다.
군인건설자들의 투쟁에 의하여 공사성과는 더욱 확대되고있다.(끝)
www.kcna.kp (2026.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