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천강화력발전소에서 수백만㎾h의 전력 증산
(평양 3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청천강화력발전소에서 3월에 들어와 현재까지 수백만㎾h의 전력을 증산하였다.
열생산직장에서는 석탄의 미분도를 보장하고 보이라계통의 내부랭공기침습을 방지하기 위한 대책을 세우면서 설비마다 만가동,만부하를 걸어 일정계획을 넘쳐 수행하고있다.
타빈직장에서 타빈효률을 제고하는데 주력하는 한편 설비조작과 운전을 기술규정과 표준조작법의 요구대로 진행하여 생산성과를 확대하고있다.
전기직장에서는 발전기의 활동환솔과 려자기의 정류자솔을 새롭게 제작설치하고 변압기들에 선진적인 수자식온도계를 도입하여 전력계통의 안정성을 담보해나가고있다.(끝)
www.kcna.kp (2026.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