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강도에서 경제선동대,집중강연선전대들 활약
(평양 3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자강도에서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혁명열,투쟁열을 배가해주는 화선식선전선동활동을 전개하고있다.
도당일군경제선동대가 만포8월2일세멘트공장,강계건재공장,희천타일공장 등에서 증산투쟁을 벌리고있는 로동계급의 투쟁열의를 북돋아주었다.
선동과 합창,영화실효선동,남성3중창 등의 종목들에서 경제선동대원들은 상원로동계급처럼 새로운 분발력과 과감한 분투로 련대적혁신의 불길을 일으켜나갈것을 호소하였다.
도예술단 예술인들은 동신군,장강군을 비롯한 여러 지역을 순회하며 현장경제선동을 펼쳤다.
도예술선전대원들과 시,군기동예술선동대원들도 예술성과 호소성이 강하고 현장조건에 맞는 다양한 주제의 종목들을 준비해가지고 공장,기업소,농장의 생산현장마다에서 투쟁과 전진의 북소리를 울리고있다.
도안의 집중강연선전대들이 대중속에 들어가 정치사상공세를 벌리고있다.
도당집중강연선전대원들은 도설계연구소,강계학생교복공장 등을 찾아 당대회의 기본사상과 정신으로 일관된 내용의 해설담화와 선동활동을 전개하였다.
희천시,만포시,우시군 등의 집중강연선전대원들도 철석의 의지가 맥박치는 가요들을 배합한 강연선전활동으로 새로운 5개년계획의 성공적실행을 위한 총진군에 떨쳐나선 대중의 투지를 더해주고있다.(끝)
www.kcna.kp (2026.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