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화학공장에서 기술혁신사업에 주력
(평양 3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봉화화학공장의 로동계급이 원가저하,생산성제고를 위한 기술혁신사업에 주력하고있다.
공장에서는 설비들의 성능갱신과 국산화실현에서 보다 큰 결실을 이룩하기 위해 인재관리사업에 주목을 돌리면서 조건보장을 책임적으로 하고있다.
특히 에네르기소비를 최소화하며 제품의 량과 가지수를 늘이는데 중심을 두고 기술혁신과제수행에서 선진성과 완벽성을 담보하도록 요구성을 높이고있다.
새로운 화학제품생산능력을 조성하는것을 중요한 과업으로 틀어쥐고 건축공사와 설비제작에서 제기되는 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있다.
현존공정의 불합리한 요소들을 찾아낸데 이어 압축기의 부하를 줄이면서도 많은 량의 암모니아와 연료를 절약할수 있게 열교환기를 증설하였으며 해당 경제기술적지표를 향상시키는 사업을 내밀고있다.
감압정류공정에 진공뽐프가 새로 설치되여 증기와 랭각수를 적게 쓰면서 생산을 활성화할수 있게 되였으며 그 효과성을 검증하고 제고하기 위한 사업이 추진되고있다.
공장에서는 국산화된 공기랭각기의 방열관생산공정을 기술적으로 더욱 완비하는데도 힘을 넣고있다.(끝)
www.kcna.kp (2026.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