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북도에서 원료기지들의 영농준비사업 추진
(평양 3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황해북도에서 원료기지들의 영농준비사업을 내밀고있다.
사리원시,송림시의 원료기지사업소 종업원들은 필지별,포전별에 따르는 토양분석을 과학적으로 하고 자급비료생산을 늘여 지력을 높이고있다.
곡산군,황주군의 원료기지사업소들에서는 지방공업공장들에 더 많은 원료를 보내주기 위해 당작물,기름작물종자들의 보관관리를 기술규정의 요구대로 하며 농사준비를 해나가고있다.
봉산군,연산군 등에서 가을밀,보리의 생육에 유리한 조건을 지어주고 비배관리에 품을 들이면서 공예작물들의 씨뿌리기를 위한 포전정리를 진행하고있다.
연탄군,서흥군에서는 앞선 영농방법과 기술을 도입하는데 주목을 돌리고 기술학습을 조직하면서 농기계수리정비를 다그쳐 끝내였다.
신계군,은파군을 비롯한 여러 군에서도 원료기지들의 포전면적과 토양별특성에 따라 갈이순서를 정하고 뜨락또르운전수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높여 밭갈이를 추진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