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일떠선 염주군과 대관군의 지방공업공장들에서 새 제품개발과 질제고에 주력하며 생산 확대

(평양 4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당의 은정속에 새로 일떠선 염주군과 대관군의 지방공업공장들에서 새 제품개발과 질제고에 주력하면서 생산을 내밀고있다.

염주군식료공장에서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벌려 수요가 높은 수십가지의 제품들을 생산하고있으며 떡국대생산공정을 새로 꾸리기 위한 준비사업도 내밀고있다.

염주군일용품공장의 로동자,기술자들은 다양한 형태의 화분을 비롯한 특색있는 제품들을 생산하는것과 함께 가루비누생산공정확립에 지혜와 열정을 합쳐가고있다.

염주군수산물가공공장에서 생산한 가막조개,바스레기가공품들은 맛좋고 영양가가 높은것으로 하여 주민들속에서 호평을 받고있다.

대관군의 지방공업공장들에서도 산골군의 특성에 맞는 특산품,인기제품개발에 모를 박고 약리효과가 좋은 산나물,산과실을 원료로 하는 장절임과 돌배단물을 비롯한 식료품과 향기로운 빨래비누,수지제품생산을 정상화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