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북도 신의주시의 백살장수자가 은정어린 생일상을 받아안았다
(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신의주시당위원회 일군들과 이웃들의 축하속에 생일상을 받아안은 할머니는 격정에 넘쳐
해방전 어부의 딸로 태여나 망국노의 설음속에 갖은 천대와 멸시를 받으며 살아온 할머니는
조국의 부강번영에 이바지할 일념안고 맡은 일에 헌신하여온 할머니는 년로보장을 받은 후에도 나라살림살이에 보탬이 되는 일을 많이 하였다.
할머니는 자손들에게 고마운 사회주의제도를 지키고 빛내이기 위해 더 많은 일을 하라고 늘 당부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