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지 기능공양성단위들에서 자체의 기술력량강화에 주력
(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각지 기능공양성단위들에서 자체의 기술력량을 강화하는데 힘을 넣고있다.
평양시상업직업기술학교에서는 교원들의 자질을 향상시키고 앞선 교수경험들을 일반화하는 한편 학생들이 해당 단위들에 나가 산지식을 습득할수 있도록 전공실습조직과 지도를 하면서 직업기술교육의 질을 제고해나가고있다.
평안남도탐사직업기술학교에서 교원력량을 강화하는 사업에 관심을 돌려 탐사기능공대렬을 늘여나가고있다.
학생들이 리론과 실천능력을 겸비할수 있도록 교육내용과 방법을 개선하는것과 함께 현대적인 이동통신설비와 정보통신설비 등을 갖추어 그들의 기술기능수준을 높여주기 위한 사업이 평안남도정보통신직업기술학교에서 적극화되고있다.
송배전부문,송전선로부문에 필요한 인재들을 키워내고있는 평안남도송배전부 기능공양성반에서는 현직일군들이 자기 맡은 부문에 정통할수 있도록 실무강습도 진행해나가고있다.
자강도 만포시건설려단 건설기능공학교를 비롯한 단위들에서도 건설시공을 기본으로 하면서 미장,용접,측량 등과 관련한 전문지식을 지닌 기능공들을 질적으로 양성하기 위한 사업이 벌어지고있다.(끝)
www.kcna.kp (2026.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