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경대혁명사적지에 올해에만도 수종이 좋은 수많은 나무들과 꽃관목들이 뿌리를 내리였다
(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청소년학생들이 올해에만도 수종이 좋은 수천그루의 나무와 꽃관목을 만경대혁명사적지에 심어 혁명의 성지를 훌륭히 꾸리는데 이바지하였다.
지난 시기 유서깊은 성지를 아름답게 변모시키는데 이바지하여온 봉화화학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올해에도 4월의 명절을 맞으며 수종이 좋은 1 500여그루의 나무들을 마련하였다.
정보산업성 체송관리소 승무2직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도 진달래와 복숭아나무,살구나무 등을 심어 만경대의 봄정취를 이채롭게 하였다.
함경남도 금야군의 농근맹일군들이 성의껏 마련한 금야흑송 등을 만경대혁명사적지에 정성껏 심었다.
수많은 백도라지뿌리를 사적지에 기증한 자강도 희천시,성간군 청년동맹일군들과 청년동맹원들,해마다 만경대혁명사적지에 나무를 심고 가꾸고있는 많은 학생소년들의 모습은 새세대들의 정신세계를 잘 보여주고있다.
절세위인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빛내여갈 인민들의 지향은 평양시 중구역 교구동과 평안남도 성천군 읍지구 주민들이 보내온 꽃관목 등에도 어리여있다.(끝)
www.kcna.kp (2026.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