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의 경축모임 진행

(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14돐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의 경축모임이 14일에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민승철동지,농근맹일군들,평양시안의 농업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농근맹중앙위원회 위원장 한종혁동지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오랜 세월 력사밖에 밀려났던 인민대중이 자기 운명을 자주적으로,창조적으로 개척해나가는 위력한 주체로 등장한 새로운 시대를 펼쳐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온 나라 농촌을 쉬임없이 찾고 찾으시며 손수 주체농법도 가르쳐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는 평범한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을 농촌혁명가,애국농민으로 억세게 키우고 충성의 한길만을 걸어올수 있게 한 원동력이였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애국념원,강국념원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이 땅우에 찬란한 현실로 펼쳐지고있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전체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이 애국적열의와 자신심을 배가하여 당 제9차대회에서 농업부문앞에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해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오늘의 장엄한 투쟁에서 나라의 쌀독을 책임진 주인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해나갈 결의를 피력하였다.(끝)

www.kcna.kp (2026.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