량강도에서 건재품생산을 늘이는데 주력

(평양 4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로동신문》에 의하면 량강도에서 자기 지방의 원료원천을 리용하여 지방건설,농촌건설에 필요한 건재생산과 질을 높이는데 힘을 넣고있다.

얼마전 농촌건설량강도지휘부에서는 마감건재품평회를 조직진행하였다. 품평회에서는 여러 시,군건설려단에서 지방원료를 리용하여 만든 다양한 건재품들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를 계기로 건재생산단위들사이의 경험교환이 벌어지고 선진기술도입열의가 고조되는 속에 풍서군,삼수군,백암군,갑산군을 비롯한 지역들에서 인조석판과 보온부재,기와,블로크 등 자기 지방의 원료에 의거한 건재생산량을 더욱 늘이고있다.(끝)

www.kcna.kp (2026.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