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수령 님 사랑하시며 즐겨부르신 노래
(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고향에 대한 사랑과 그리움만이 아니라 조국이 무엇인가를 심장에 새겨주는 불후의 고전적명작 《사향가》는
기쁠 때에도 힘겨울 때에도,인민에게 또 하나의 큰 행복을 안겨주시였을 때에도,80고령의 그 나날에도
조국해방전쟁이 한창이던 1951년 6월말 공화국영웅들과 모범전투원들을 만나시였을 때에도 그들의 청을 받아들이시여 이 노래를 부르시며 그들이 영웅적위훈을 더 높이 떨치도록 고무해주시였다.
제국주의자들이 사회주의《종말》에 대해 떠들던 1990년대 초엽에
불후의 고전적명작 《사향가》는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