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 탄생 114돐경축 조선소년단 전국련합단체대회가 14일 만경대학생소년궁전앞에서 진행되였다.
만경대혁명학원,칠골혁명학원 원아들과 각 도소년단대표들,평양시안의 학생소년들,조선소년단에 입단하는 학생들이 대회에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주창일동지와 청년동맹일군들,시안의 공로자,로력혁신자들이 대회에 초대되였다.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문철동지가 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항일의 불길속에서 조선소년운동의 자랑스러운 전통을 마련해주신 위대한 대원수님께서 해방후 조선소년단을 창립해주시고 나아갈 앞길을 밝혀주시며 학생소년들이 조국의 앞날을 떠메고나갈 믿음직한 역군으로 자라나도록 이끌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위대한 대원수님의 후대들에 대한 숭고한 사랑의 력사는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이 땅우에 변함없이 흐르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보고자는 모든 학생소년들이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우리 조국이 강대하고 새세대들의 아름다운 희망도,밝은 미래도 있다는것을 언제나 명심하고 사회주의조선을 떠받드는 참된 소년혁명가,소년애국자들로 튼튼히 준비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대회에서는 조선소년단입단식이 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주창일동지의 선창에 따라 소년단에 입단하는 학생들이 선서하였다.
조선소년단에 입단한 학생들은 《사회주의조국을 위하여 항상 준비하자!》는 구호에 화답하며 소년단원의 첫 인사를 하였다.
이어 김일성종합대학 실장 임성진,릉라인민유원지관리소 로동자 김은희,황해남도태권도선수단 선수 홍진경이 축하토론을 하였다.
토론자들은 뜻깊은 태양절을 맞으며 조선소년단에 입단한 학생들을 축하하면서 그들이 언제나 소년단기발앞에 다진 맹세를 지켜 조국의 미래를 떠메고나가는 기둥감들로 준비해갈것을 당부하였다.(끝)
www.kcna.kp (2026.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