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취공업부문에서 증산의 담보를 위한 물질기술적토대강화에 주력
(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채취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자체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기 위한 사업에 주력하여 생산장성을 이룩하고있다.
채취공업성과 해당 단위 일군들은 대중의 정신력을 불러일으키는 사상교양사업을 벌리는 한편 생산활성화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해결하면서 작전과 지휘를 하고있다.
은파광산에서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전개하여 공기식부선기를 새로 제작설치함으로써 많은 전기를 절약하면서도 부선속도와 생산성을 높일수 있게 하였다.
심부개발을 위한 갱건설을 추진하고있는 혜산청년광산에서는 설비들의 정상가동과 운광계통의 원활성보장에 힘을 넣고 기술혁신사업을 대중자신의 사업으로 전환시켜 증산의 토대를 구축해나가고있다.
리원광산에서는 플라즈마절단기를 제작하여 분쇄기,파쇄기의 수리정비시간을 단축하고 보수주기를 늘이였으며 작업능률을 제고할수 있는 발파가스중화제를 도입하여 많은 량의 광물을 캐내고있다.
성천광산,오일광산,시중광산,쌍룡광산에서 매일 높은 실적을 기록하고있다.
문평제련소,만포제련소에서도 유색금속생산성과를 확대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