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14돐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경축모임이 14일 녀성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김영섭동지,녀맹중앙위원회와 평양시안의 녀맹일군들,녀맹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이민위천을 한생의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탁월한 사상과 비범한 령도,고매한 덕망으로 시대와 력사앞에 영구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한세대에 두 제국주의강적을 타승하시여 나라의 해방을 이룩하시고 조국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시였으며 두 단계의 사회혁명과 두차례의 복구건설,여러 단계의 사회주의건설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이 땅우에 자주,자립,자위로 굳건한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워주신데 대하여 말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우리 녀성들을 혁명의 일익을 담당한 힘있는 력량으로,녀성혁명가들로 억세게 키워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사랑과 믿음의 력사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여 오늘도 변함없이 이어지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모든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이 시대와 혁명이 부여한 책임과 임무를 자각하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를 일심충성으로 받들어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절세위인들의 애국업적을 만대에 빛내이며 위대한 당중앙의 령도따라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전인민적애국투쟁에서 조선녀성의 혁명적기개를 떨쳐갈 의지를 피력하였다.(끝)
www.kcna.kp (2026.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