량강도의 농장들에서 감자심기 본격적으로 진행

(평양 5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량강도에서 감자심기에 력량을 집중하고있다.

삼지연시 흥계수농장에서는 농기계들의 리용률을 높이면서 로력조직을 합리적으로 하여 매일 계획을 넘쳐 수행하고있다.

중흥,통신,보서농장 등에서는 종자선별과 거름펴기를 앞세우고 기술규정의 요구를 지키면서 파종면적을 늘여가고있다.

대홍단군의 뜨락또르운전수들과 감자파종기운전공들은 교대간협동강화와 농기계들의 만가동보장에 힘을 넣어 성과를 이룩하고있다.

갑산군,삼수군안의 농촌들에서는 비탈밭이 많은 포전특성에 맞게 밭갈이를 앞세우면서 작업의 질과 속도를 다같이 보장하고있다.

백암군의 농장들에서 심은 감자종자들이 봄철랭해와 여름철습해를 받지 않도록 예견성있는 대책을 강구하고있으며 운흥군,보천군의 농장들에서도 감자심기실적을 끌어올리고있다.

한편 도에서는 수원확보량을 늘이는것과 함께 운반수단과 이동식관수설비들을 총동원하여 포전들에 물을 충분히 주기 위한 사업을 밀고나가고있다.(끝)

www.kcna.kp (2026.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