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경남도의 청년들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로 탄원

(평양 5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함경남도의 수십명 청년들이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로 탄원하였다.

락원군의 청년동맹원들은 락원군바다가양식사업소에 보내줄것을 청년동맹조직에 제기하였으며 함흥시 사포구역의 고급중학교 교원은 산골학교로 갈것을 결의해나섰다.

정평군,신흥군,북청군 등의 청년들이 건설려단과 염소목장,원료기지사업소,령길소대에 나갈 때 단천시,장진군을 비롯한 여러 지역의 청년들도 조국과 인민을 위한 헌신의 보무를 내짚었다.

탄원자들을 축하하는 모임이 10일 함흥시에서 진행되였다.

관계부문,청년동맹일군들,청년학생들이 참가한 모임에서는 탄원증서가 수여되고 축하발언과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일군들과 청년학생들이 새로운 혁명초소로 떠나는 탄원자들을 뜨겁게 환송하였다.(끝)

www.kcna.kp (2026.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