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지 관개기계생산단위들에서 관개공사용설비,부분품생산 추진
(평양 5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
《민주조선》에 의하면 각지 관개기계생산단위들에서 올해 계획에 반영된 관개공사에 필요한 설비와 부분품생산을 내밀고있다.
신의주관개기계공장에서 서로 다른 능력의 양수기생산을 다그치는 한편 발브를 비롯한 부분품생산을 내밀어 성과를 거두고있다. 쇠물생산을 늘이고 가공에 필요한 지구장비를 새로 창안도입함으로써 질과 속도를 높은 수준에서 보장하고있다.
올해에 들어와 여러대의 능력이 큰 양수기를 생산한 청진관개기계공장에서는 압축기를 비롯한 설비들을 갱신하고 표준조작법대로 운영하여 단위시간당 수지관생산속도를 종전의 1.2배이상으로 높이였다.
해주관개기계공장에서는 뿌무개를 비롯한 각종 관개부분품들을 계획에 맞게 생산해내고있다. 재자원화에 힘을 넣어 원가를 낮추면서도 질이 보장된 부분품들을 생산하여 농촌들에 보내주고있다.
다른 지역의 관개기계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양수기생산과 관개공사에 필요한 부분품생산을 다그치고있다.(끝)
www.kcna.kp (2026.05.10.)